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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지, 교사를 위한 이야기
교사의 일상과 현장의 관심사를 콘텐츠로 만듭니다.

MAKE Y는 인스타그램 매거진 교생지를 운영합니다. 교사에게 필요한 이야기와 현장의 관심사를 콘텐츠로 기획하고 발행합니다.
매체를 운영하며 쌓은 감각으로 기업의 메시지를 독자가 읽고 싶은 이야기로 바꿉니다. 기업 광고와 브랜디드 콘텐츠 협업도 진행합니다.
교생지와 koreadaydream은 서로 다른 독자를 만나는 MAKE Y의 미디어 채널입니다. 교생지는 교사를 위한 매거진이며, koreadaydream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 언어·문화 채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