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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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말

좋은 이유를 묻고, 끝까지 만들어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메이크와이 대표이사 윤지훈입니다. MAKE Y라는 이름에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앞서 왜 만드는지를 묻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우리는 2011년부터 이어져 온 교사 커뮤니티 Y공작소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장의 선생님과 좋은 교육 기업 사이에 필요한 연결이 무엇인지 가까이에서 살펴왔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매거진을 운영하고, 기업의 웹사이트와 서비스를 만들고, AI와 언어 교육을 전합니다. 사업의 모습은 다르지만 사람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든다는 기준은 같습니다.

작은 약속도 실행으로 증명하겠습니다. 듣고, 기획하고, 만들고, 공개한 뒤에도 함께 살피겠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이 한 번의 캠페인이나 프로젝트에서 그치지 않도록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MAKE Y와 만나는 모든 분에게 좋은 이유와 다음 기회를 남기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메이크와이대표이사 윤지훈